코스 5.0
그린/페어웨이 2.0
위치 5.0
시설 5.0
7월27일 출국하여 29일 귀국하였습니다.
여름휴가가 3일 밖에 안되어서 2박상품 찾던끝에 처음 알아본곳이 아닌 제이골프&아카미즈골프클럽과 제 여름휴가를 보내게 되었고
2일차 오전 골프를 마치고 구마모토에 강도7.1의 지진이 와서 평생 경험하지 못할 땅의 흔들림을 경험했네요ㅠㅠ
골프장쪽은 안전하여 아무생각없이 있었는데 제이골프클럽 관계자분 전화도 주시고 예약할때 채널로 돌아오는 귀국편 걱정해주시고 24시간 대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도 제이골프와 당연히 함께 하게 될 겁니다.
아카미즈 골프장은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외국어가 전혀 되지 않아도 묵기 편하고 일본 직원분들은 정말 너무나 친절하셨습니다.
그린 상태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페어웨이 잔디좋고 한국구장에는 없는 삼나무 편백나무 구장을 보는 매력과 남편과 둘이 페어웨이로 카트 진입하여 2인플레이 하기 너무 좋았어요.
말레이시아 갔을땐 바닥에 둔 클럽을 두홀뒤에 인지했는데 바로 분실했어요 누가 훔쳐갔겠죠.. 근데 일본은 광장앞에 분실물들 바로바로 다 들어와 있습니다. 페어웨이에 얼음주머니 떨어트렸는데 다음날 바로 찾았어요. 한국인이 많은 구장이어서 일수도 있고 일본인들도 그쪽으로는 투명한 것 같습니다.
첫날 후반 플레이에 비가 많이 와서 페어웨이가 질퍽한 정도인데도 카트진입이 가능하고 페어웨이에 바퀴자국도 안남는게 페어웨이 자체가 단단하고 잔디도 엄청 억센것이 느껴졌습니다.
이 여름에 일본에 골프여행 간다고 했을때 주변사람 모두가 일본 엄청 더울텐데 하고 걱정하셨는데 저는 한국에서 7~8월에 치는것보다 시원하였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놀고 돌아왔습니다.
여름휴가가 3일 밖에 안되어서 2박상품 찾던끝에 처음 알아본곳이 아닌 제이골프&아카미즈골프클럽과 제 여름휴가를 보내게 되었고
2일차 오전 골프를 마치고 구마모토에 강도7.1의 지진이 와서 평생 경험하지 못할 땅의 흔들림을 경험했네요ㅠㅠ
골프장쪽은 안전하여 아무생각없이 있었는데 제이골프클럽 관계자분 전화도 주시고 예약할때 채널로 돌아오는 귀국편 걱정해주시고 24시간 대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도 제이골프와 당연히 함께 하게 될 겁니다.
아카미즈 골프장은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서 외국어가 전혀 되지 않아도 묵기 편하고 일본 직원분들은 정말 너무나 친절하셨습니다.
그린 상태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페어웨이 잔디좋고 한국구장에는 없는 삼나무 편백나무 구장을 보는 매력과 남편과 둘이 페어웨이로 카트 진입하여 2인플레이 하기 너무 좋았어요.
말레이시아 갔을땐 바닥에 둔 클럽을 두홀뒤에 인지했는데 바로 분실했어요 누가 훔쳐갔겠죠.. 근데 일본은 광장앞에 분실물들 바로바로 다 들어와 있습니다. 페어웨이에 얼음주머니 떨어트렸는데 다음날 바로 찾았어요. 한국인이 많은 구장이어서 일수도 있고 일본인들도 그쪽으로는 투명한 것 같습니다.
첫날 후반 플레이에 비가 많이 와서 페어웨이가 질퍽한 정도인데도 카트진입이 가능하고 페어웨이에 바퀴자국도 안남는게 페어웨이 자체가 단단하고 잔디도 엄청 억센것이 느껴졌습니다.
이 여름에 일본에 골프여행 간다고 했을때 주변사람 모두가 일본 엄청 더울텐데 하고 걱정하셨는데 저는 한국에서 7~8월에 치는것보다 시원하였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놀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