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5.0
그린/페어웨이 5.0
위치 5.0
시설 5.0
후쿠오카 공항에서 대략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
'나가사키 명문 3코스 상품'으로 와서 그린피가 5만원, 카트비, 케디피는 물론 없습니다.
케디는 당연히 없고(케디랑 플레이 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요..원하시면 케디랑 플레이 가능하고 일인당 3천엔 정도라고 들었어요.), 카트는 페어웨이까지 들어가 집니다.
홀에 따라 날짜에 따라 진입이 불가능 한 경우도 있는 거 같은데, 제가 플레이 할 때는 들어가 지더라구요.
일본에서 페어웨이까지 카드가 들어간 경우가 없어서 좀 당황 했지만,, 너무 편했어요.
플레이 당일 날씨는 좋았는데... 바람이 ㅠㅠ 너무 바람이 많이 불어서 태풍인줄.. 바람과 싸우느라 골프장 상태는 잘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일본 골프장이 그렇듯 오랜된 느낌의 클럽하우스, 페어웨이가 짧지만 상태 좋고,, 그린은 에어레이션 작업중이라 기대했던 것만 못하지만(너무 기대를 해서...), 그래도 왠만한 한국골프장 보다는 훨 좋은,,, 아무튼 즐거운 라운딩이 었습니다.
'나가사키 명문 3코스 상품'으로 와서 그린피가 5만원, 카트비, 케디피는 물론 없습니다.
케디는 당연히 없고(케디랑 플레이 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요..원하시면 케디랑 플레이 가능하고 일인당 3천엔 정도라고 들었어요.), 카트는 페어웨이까지 들어가 집니다.
홀에 따라 날짜에 따라 진입이 불가능 한 경우도 있는 거 같은데, 제가 플레이 할 때는 들어가 지더라구요.
일본에서 페어웨이까지 카드가 들어간 경우가 없어서 좀 당황 했지만,, 너무 편했어요.
플레이 당일 날씨는 좋았는데... 바람이 ㅠㅠ 너무 바람이 많이 불어서 태풍인줄.. 바람과 싸우느라 골프장 상태는 잘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일본 골프장이 그렇듯 오랜된 느낌의 클럽하우스, 페어웨이가 짧지만 상태 좋고,, 그린은 에어레이션 작업중이라 기대했던 것만 못하지만(너무 기대를 해서...), 그래도 왠만한 한국골프장 보다는 훨 좋은,,, 아무튼 즐거운 라운딩이 었습니다.
